오늘의 커피 맛! 오늘의 커피 맛 / 용혜원 님 오늘 커피맛 정말 기가 막힌데 누구 솜씨야 역시 다르군 달라 같은 커피를 타는 데도 맛이 다르다 커피를 타면서 사랑을 듬뿍 넣었나 보다 살아간다는 것 바로 이 맛이 아닌가 같은 삶인데도 맛깔나게 살아가는 것 좋은 시 2008.12.26
눈웃음이 이쁜 그대! 눈웃음이 이쁜 그대 / 용혜원 님 그대가 얼굴에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보면 금방 행복해집니다 그대 마음을 항상 내 마음에 걸어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웃음이 이쁜 그대 그대의 투명한 마음을 읽고 싶습니다 밤이면 은밀하게 내통을 하고 싶습니다 눈웃음이 이쁜 그대 내가 사랑하는 그대.. 좋은 시 2008.12.22
꾸밈없는 사랑! 꾸밈없는 사랑 / 용혜원 님 거짓이 많은 사람들은 얼굴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는 치장을 합니다 허영 많은 사람들이 화려합니다 내 뼈마디 하나 하나 내 숨결 하나 하나마다 그대의 눈빛으로 전해지는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나 그대의 마음에만 머물고 싶다면 욕심입니까 아무런 꾸밈없이 순수한 마음.. 좋은 시 2008.12.12
내 마음의 유리창! 내 마음의 유리창 / 용혜원 님 내 마음의 유리창에 때묻은 미움은 닦아 놓으렵니다 그대 나에게 준 사랑의 마음은 남겨 놓으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알아볼 수 있도록 언제나 맑게 닦아 놓으렵니다 좋은 시 2008.12.09
행복한 날! 행복한 날 / 용혜원 님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.. 좋은 시 2008.12.09
자운영! 자운영 / 용혜원 님 봄날 들판 가득히 피어난 자운영 비온후 맑은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사랑이 그리운 나를 바라보며 자꾸만 웃는다 봄 들판에서 만난 정겨운 자운영은 내 마음에 기쁨 가득한 행복을 활짝 피워놓았다 좋은 시 2008.11.28
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!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 / 용혜원 님 우리의 삶을 늘 공감하게 만들고 매사에 진실하고 투명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게 해주고 우리를 늘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갑고 싸늘한 시선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.. 좋은 시 2008.11.18
이야기를 나누는 행복감! 이야기를 나누는 행복감 / 용혜원 님 정겨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툭 터지고 행복해진다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다 보면 머리를 감싸고 있던 고통으로부터 맑고 깨끗하게 벗어날 수 있다 삶의 압박과 어떤 시련도 잘 견디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달래주고 부드럽게 빗겨.. 좋은 시 2008.11.13
가슴이 살아있는 사람!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/ 용혜원 님 우리의 삶을 늘 공허하게 만들고 매사에 진실하고 투명하여 의미 있게 살아가게 해주고 우리를 늘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갑고 싸늘한 시선이 가득한 세상에서 어려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따뜻한 마음으로 배.. 좋은 시 2008.11.05
이 가을이 떠나기 전에.. *♤이 가을이 떠나기 전에♤*/용혜원 이 가을이 떠나기 전에 갈대숲에 앉아 시간의 흐름도 잊은 채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봄날의 화려함과 여름날의 무성함으로 가득했던 나무들도 모든 잎새들을 다 떨구어 매우 수척해 보입니다 떠남의 계절인 이 가을엔 내 마음도 허전함을 채우고 싶어합니다 .. 좋은 시 2008.10.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