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♤송학 옆차기 칼럼♤]
문재인이 많이 아픈가.
진실과 거짓도 구분 못하는 것 보니 분명히 무언가 하나는 고장이 난 것 같다.
생년월일이 정확한게 없어 진짜 나이는 모르지만 아직 죽을병에 걸린 것은 아닐텐데
자신이 통치한 5년도 반대로 말하고, 김정숙이 해외여행 간 것도 뒤집어 말하는 것 보니 아무래도 머리쪽에 이상이 있나보다.
최근에 출판 한 책을 봐도 정신과 전문의 감수를 받지 않아서인지 거짓투성이만 담았다.
몇장 읽다가 화가 치민 것이 아니라, 살기가 등줄기를 타고 올라와 참는데 애를 먹었다.
물론 퇴임 후 충격이 컷겠지. 아버지 문형용의 실체가 다 밝혀졄고, 자신의 정체성도 다 드러났으니.
광화문 광장에서 또 전국 곳곳에서 하늘이 진동할정도로 문재인 간첩, 문재인 구속을 외쳐도 할 말이 없으니 말이다.
어디 그 뿐인가 지나가는 개도 문재인 구속을 외칠 정도니 제 정신으로 버티기 쉽지 않겠지.
수염도 길러보고, 개량한복도 입어 보지만 잠자리는 여전히 불편하지 않겠는가.
저승사자도 가끔 다녀갔을 것이고, 노무현도 찾아오지 않았겠는가.
아시다시피 문재인 간첩이라 한 전광훈 목사는 대법원까지 승소했고
문재인 공산주의자라 한 고영주 변호사도 파기환송심에서 승소했다.
보통사람 같으면 쪽팔려서 숨어 살거나 바위 위에서 뛰어내렸을 것이다.
하지만 문재인은 반대다. 퇴임 후 조용히 잊혀지고 싶다고 해놓고 허구한 날 사사건건 참전한다.
나라 다 망쳐놓고 겨우 복구해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나라 망쳤다고 하는 정신 상태나
김정숙 대통령 전용기 타고 인도 타지마할 관광 간 것을 외교라고 하는 것이나
평산에 책방차려 놓고 여전히 이상한 짓만 골라 하는 것을 보면
아무래도 정부가 무슨 조치를 해야 할 것 같다.
자칫 헷가닥 해서 큰 사고라도 치기 전에 국립호텔로 모시는게 좋지 않겠는가.
문재인은 김정은에 넘긴 USB를 포함해 이적죄, 여적죄, 국가보안법 등등의 고소 고발이 한 트럭이다.
법이 살아 있는 한 어차피 피해 갈 수 없다.
국민이 황당해 하는 그 병을 완벽히 치료할 수 있는 곳은 국립호텔 뿐이다.
더 늦기 전에 정중히 모셔라. ㅎ
평산 책방엔 봄이 지나가고 이미 여름이 왔다.
북한 의사들에 물어보니 날씨가 더우면 더 위험해질 수 있다고 한다.
2024. 5. 23 송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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